렌즈를 사는 방식부터 바꿔보고 싶었습니다.

착용컷과 후기만 보고 고르던 컬러렌즈. 정작 내 눈에서는 어떻게 보일지 알기 어려웠습니다.

보고, 껴보고, 비교하고. 내 컬러를 찾는 순서.

결국 중요한 건, 렌즈가 예쁜지가 아니라 내 눈에 예쁜지니까.

지금 서울 3개 매장에서 해볼 수 있습니다.